차(茶)와 명상, 

현대예술로 피어나다

차행법 숙우회 람화, 

10월 12일 

<염화미소> 개최



  • 차 한 잔에 담아낸 성찰의 수행, 바쁜 현대인을 위한 120분 예술적 치유의 무대 

  • 다도(茶道)를 통한 복합 예술의 장

  • 10월 12일, 흰물결 아트 센터 예술극장에서 열려



차(茶) 문화를 기반으로 몸과 마음의 성찰을 추구하는 '차행법 숙우회 람화'(대표 노갑규)가 오는 2025년 10월 12일(일) 오후 4시, 흰물결 아트센터 예술극장(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44)에서 

복합 예술 퍼포먼스 <염화미소(拈華微笑) - 꽃을 드니 미소짓다>를 무대에 올립니다.

총 120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차와 선(禪), 음악과 움직임, 현대적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복합 예술 무대로 기획되었습니다. 

관객들은 차를 매개로 한 예술적 무대를 통해, 말이 아닌 마음의 울림으로 전해지는 고요한 성찰의 순간을 마주하게 됩니다.


차행법,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최고의 도구

차행법 숙우회는 한국 차의 음다(飮茶) 수행법을 통해 고요하면서도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는 것을 지향하며 

이는 반복적이고 정해진 수행을 통해 심신을 다스리고 성숙함으로 나아가 삶의 중심이 되어주고 태도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차행법숙우회 제공)


노갑규 대표는 "차를 통한 쉼과 성찰의 문화를 무대 위에서 나누고자 하며,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문화예술과 한국문화의 꽃인 차행법을 선보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 선차(禪茶): 차와 고요 속에서 피어나는 수행의 예술.

  • 의식차(儀式茶): 홀로 앉아 스스로를 위해 마시는 독좌 차행법

  • 접빈다례(接賓茶禮): 귀한 손님을 맞아 정성과 예로 차를 대접하는 차행법.

  • 헌다례(獻茶禮): 존경의 마음을 차 한 잔에 담아 바치는 차행법



이러한 협력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 예술의 융합을 세계에 알리는 창구가 될 것입니다.



  • 차문화의 소식을 전달하는 ‘차와문화’

  • Kilogram과 이엔드스튜디오가 사진과 영상을 통해 예술적 감각을 전합니다.




람화(LAMHWA) 2025년 하반기 프로그램

람화는 전통 다도와 차문화 교육을 기반으로 한 명상·예술 수행 단체로, 공연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차행법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정기 및 단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수준별 맞춤형 체험을 통해 일상 속에서 차행법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체화할 수 있습니다.



  • 정규 수업: 동아시아 차문화의 중심인 차행법숙우회 다도 교육을 기반으로, 정해진 다법을 반복 수련하는 그룹 수업입니다. 한국문화인 차행법을 익혀 널리 알리는 사범을 양성하는 과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다도명상코스 - 독좌(獨坐): 홀로 앉아 스스로를 위해 마시는 차인 독좌는 혼자만의 고요한 시간을 통해 집중 명상을 하는 소수 정예 수업입니다.

  • 선차 명상: 정해진 금요일 저녁에 열리는 심화 프로그램으로, 차를 통한 명상을 한옥에서 경험하는 수업입니다.

  • 차행법 일일 클래스: 한국차문화에 관심있는 외국인과 내국인 모두에게 초보자들이 경험할수 있는 차수업입니다. (네이버예약 가능)



    행사명

    차행법 숙우회 람화 공연

    주제

    염화미소(拈華微笑) – 꽃을 드니 미소짓다

    일시

    2025년 10월 12일(일) 오후 4시

    장소/주차

    흰물결 아트센터 예술극장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144)

    공연장에 주차장이 협소하여 인근 주차장 이용바랍니다.

    티켓구입

    https://litt.ly/lamhwa (람화 공연 온라인 예매)
    초대권 등록초대권은 사전 등록을 반드시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네이버 톡톡 / 02-6083-9011 (전화응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본 공연은  꽃다발 및 화환 선물은 정중히 사절 드리오니, 
따뜻한 응원으로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